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오리지널 부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보쉬 순정부품 캠페인’을 오는 12월까지 전국 400여 개 보쉬 공식 대리점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보쉬 전동공구 측은 최근 품질 기준에 미달되는 비순정부품 (대체부품)으로 인한 공구 효율성 및 수명 저하, A/S 불가, 안전 문제 등 소비자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공식화된 순정부품(공식부품)을 사용하는 소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보쉬 전동공구는 이달 말까지 전 공식 대리점에 순정부품 판매점임을 표시하는 스티커를 부착 완료하고, 소비자들이 정품 판매처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공구의 뛰어난 성능과 높은 작업 효율, 긴 수명, 안전성까지 보장하는 보쉬 순정부품 이용의 필요성을 대대적으로 알리고, 공구에 최적화된 보쉬 순정부품을 쓰면 전문가의 자부심을 지킬 수 있다는 캠페인 메시지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순정부품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나아가 공식 부품을 사용하는 올바른 전동공구 문화를 선도하고자 기획하게 됐다” 며 “앞으로 순정부품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 고객들이 전동공구를 더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한국로버트보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