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빨리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관련업계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8월 상순인 지난 8일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다양한 가격대와 상품으로 엄선한 추석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최상급 미국산 갈비를 가장 알맞은 크기에 맞춰 세심하게 준비한 고품격 LA 갈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국내산 한우로 엄선한 한우 우족과 사골, 육즙이 풍부하고 맛이 뛰어나며, 믿을 수 있는 호주 청정우 찜갈비를 각각 15만5000원, 12만8000원, 23만원에 판매한다.


또 와인으로 아르헨티나 트라피체 라스 피에드라스 세트, 마르께스 데 까세레스 크리안자와 미켈레 끼에를로 바르베라 다스티 레 오르메 세트, 아테로 & 파비우스 세트도 각각 8만원, 10만원, 15만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한국 전통의 맛과 정성을 함께 담은 한과(12만원)와 뷔페 레스토랑 가든 테라스 식사권 (4만6000원)도 준비되어있다. 

<이미지제공=노보텔 앰배서더 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