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이 운영하는 문화 카페 CNN Cafe (www.cnn-cafe.com)가 CNN Cafe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CNN Cafe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CNN Cafe 서포터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외국어 학습과 휴식이 결합된 글로벌 문화공간인 CNN Cafe를 알릴 수 있는 대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CNN Cafe만의 차별화된 원어민 회화 프로그램인 네이티브 헬퍼(Native Helper) 프로그램 홍보와 운영 지원을 맡게 된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 20명에게는 어학 실력과 활동 경력을 함께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토익 응시권 및 교재∙화상 영어 프로그램 무료 이용권 등이 증정되며, CNN Cafe만의 특별 제작 기념품 및 무료 음료권 등도 제공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수 활동팀 두 팀에게는 장학금 25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우수 활동가에게는 인턴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CNN Cafe 서포터즈는 커피를 좋아하고 마케팅, 홍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대학생 지식포털 캠퍼스몬 등에서 지원서 양식을 받아 작성하여 8월 1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되며, 평소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학생은 선발 시 우대한다.
그 외 서포터즈 모집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이메일 또는 CNN Cafe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NN Cafe)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강호영 CNN Cafe 사업본부장은 “CNN Cafe 서포터즈는 평소 식음료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소셜 네트워크를 능숙하게 활용해 온 대학생들이라면 한번쯤 눈 여겨 볼만한 기회” 라며 “카페문화와 영어 학습 체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