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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저소득층의 주택을 보수하고 안전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사회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한주택보증이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다.
2013년까지 총 414가구에 16억7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2억5000만원 규모로 53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자가 주택소유자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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