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을 앞두고 삶의 의욕이 없어진 A씨. 이에 가족들은 A씨의 눈치를 보기 바쁘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 가슴아파한다.


A씨는 30년동안 몸바쳐온 회사에서 퇴직을 하는 마음도 무겁고, 100세 사회라 불리는 이 시대의 남은 인생을 살아갈 계획이 없어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해온다.

이런 상황은 비단 A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에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 가속화로 퇴직인원이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정부에서도 전직지원 지원제도 의무화가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직지원 전문기업인 중앙이아이피(주)에서는 퇴직 및 예정자를 대상으로 ‘희망설계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망설계프로그램은 퇴직설계 위주의 과정으로 총 4일간, 변화, 재무, 건강, 재취업, 창업 등 8개의 과목으로 새로운 인생목표설정 및 점검, 준비역량 강화로 은퇴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희망찬 100세 인생 준비를 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중앙이아이피에서는 다양한 정부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위해 100세시대 생애설계 가이드를 배포하고 있다.

생애설계 가이드에는 취업, 창업, 귀농귀촌, 사회참여, 여가, 건강연금, 지원센터 소개 등 퇴직자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부지원제도를 한데 담겨 있다.


현재 책자는 기업, 기관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일반인 대상의 퇴직공개교육 수료자에게도 배포되고 있다.

교육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중앙이아이피 홈페이지(www.jeip.co.kr)와
전화 (02-749-7043),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