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목동 아파트 95.28㎡
1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1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512동 506호가 경매 나왔다. 양정중학교 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36개동 184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95.2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국회대로,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경인초, 양정중, 양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전세권 1건, 가압류 7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3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11304
가락동 아파트 43.79㎡
1회 유찰 2억736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6-1번지 가락우성 아파트 8동 1001호가 경매 나왔다. 신가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7동 83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동향이며 43.79㎡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송파대로, 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석촌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4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7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3억3000만원에서 3억5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원에서 2억25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8022
염리동 아파트 59.52㎡
1회 유찰 3억800만원
서울 마포구 염리동 520번지 염리삼성래미안 아파트 106동 1705호가 경매 나왔다. 용강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683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0년 12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서향이며 59.5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백범로, 숭문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대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용강초, 서울여중, 숭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마포아트센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8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3억8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660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1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512동 506호가 경매 나왔다. 양정중학교 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36개동 184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95.2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국회대로,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경인초, 양정중, 양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전세권 1건, 가압류 7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3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11304
가락동 아파트 43.79㎡
1회 유찰 2억736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6-1번지 가락우성 아파트 8동 1001호가 경매 나왔다. 신가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7동 83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동향이며 43.79㎡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송파대로, 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석촌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4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7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3억3000만원에서 3억5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원에서 2억25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8022
염리동 아파트 59.52㎡
1회 유찰 3억800만원
서울 마포구 염리동 520번지 염리삼성래미안 아파트 106동 1705호가 경매 나왔다. 용강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683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0년 12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서향이며 59.5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백범로, 숭문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대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용강초, 서울여중, 숭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마포아트센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8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3억8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660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