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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판 초콜릿 2종으로 주로 밀크 초콜릿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존 상품과 달리 건과 및 견과 내용물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이 출시한 ‘PB헤이즐넛&건포도’과 ‘PB아몬드&블루베리’의 가격은 각각 2천원으로, 원형 그대로 넣은 넛츠의 바삭한 식감과 베리류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 상품이다. 넛츠와 베리류 함량은 각각 18%, 12%에 달한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까지 초콜릿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8%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남녀 대학생 20여 명으로 구성된 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이번 PB 판 초콜릿의 경쟁 상품인 독일 ‘리터 초콜릿’과 블라인드 맛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총 7점 만점 중 4.9점을 획득하며 경쟁 상품을 0.9점 차이로 앞섰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출시한 ‘PB헤이즐넛&건포도’과 ‘PB아몬드&블루베리’의 가격은 각각 2천원으로, 원형 그대로 넣은 넛츠의 바삭한 식감과 베리류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 상품이다. 넛츠와 베리류 함량은 각각 18%, 12%에 달한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까지 초콜릿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8%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남녀 대학생 20여 명으로 구성된 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이번 PB 판 초콜릿의 경쟁 상품인 독일 ‘리터 초콜릿’과 블라인드 맛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총 7점 만점 중 4.9점을 획득하며 경쟁 상품을 0.9점 차이로 앞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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