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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후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정통 샤브샤브 요리가 국내에서도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엄선된 식자재를 무한으로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탄생한 레타스 Shabu Shabu. 이 혁신적인 음식점은 바로 일본 최고의 샤브샤브·BBQ 체인의 창업자인 니시야마 토모요시(西山知義) 사장의 아이디어와 진두지휘 아래 탄생했다.
정성스럽게 손질된 최대 40종류 이상의 고기와 채소를 무한리필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가격 또한 런치 7,800원부터, 디너 14,800원부터로 맞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식당 이름 레타스는 샤브샤브에 빠질 수 없는 채소인 상추의 영문(Lettuce)과 LET US의 음을 따서 지어진 이름이다. "LET US Beautiful, LET US Healthy"를 신조로, 나무의 따스함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에서 정갈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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