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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파트 121.74㎡
1회 유찰 14억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670번지 동부센트레빌 아파트 103동 2005호가 경매 나왔다. 숙명여중고 북동측 건너편에 소재한 7개동 80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5년 1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20층으로 남향이며 121.7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선릉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 숙명여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4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16억5000만원에서 1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2억원에서 1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4-15089
오금동 아파트 84.91㎡
1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2번지 대림 아파트 2동 1505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5호선 방이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동 74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84.9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위례성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오금초, 세륜중, 오금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6163
구미동 아파트 134.94㎡
1회 유찰 4억7200만원
성남 분당구 구미동 202번지 무지개마을 아파트 204동 1602호가 경매 나왔다. 구미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88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8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16층으로 남향이며 134.9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구미로, 무지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구미초, 불곡중, 불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구미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9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6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0일 성남지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908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14억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670번지 동부센트레빌 아파트 103동 2005호가 경매 나왔다. 숙명여중고 북동측 건너편에 소재한 7개동 80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5년 1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20층으로 남향이며 121.7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선릉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 숙명여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4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16억5000만원에서 1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2억원에서 1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4-15089
오금동 아파트 84.91㎡
1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2번지 대림 아파트 2동 1505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5호선 방이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동 74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84.9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위례성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오금초, 세륜중, 오금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6163
구미동 아파트 134.94㎡
1회 유찰 4억7200만원
성남 분당구 구미동 202번지 무지개마을 아파트 204동 1602호가 경매 나왔다. 구미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88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8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16층으로 남향이며 134.9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구미로, 무지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구미초, 불곡중, 불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구미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9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6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10일 성남지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908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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