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626회 당첨번호, 군포 복권방 네번째 1등… 1등 25명 배출한 '진짜 명당'은?
장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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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26회 당첨번호’
지난 29일 오후 제626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번호는 '13, 14, 26, 33, 40, 43'이었다. 또 2등 보너스 번호는 '15'로 집계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1인당 17억1787만1110원이 주어진다. 이중 자동 방식은 5명, 수동 방식은 3명이 당첨된 것으로 조사됐다.
당첨지역은 서울3곳, 경기1곳, 대전1곳, 광주1곳, 경남2곳으로 ▲군포시 당동 CU(군포덕산점) ▲진주시 평거동 다음정보텔레콤(훼미리마트내) ▲거제시 사등면 명가로또복권 ▲광주 광산구 소촌동 또또슈퍼 ▲서울시 금천구 시흥5동 새시대복권방 ▲서울시 양천구 목4동 세븐일레븐 햇빛점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승지GALLANT ▲대전 중구 유천2동 위앤조이 유천점 등으로 조사됐다.
이번 회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판매점들의 1등 당첨 배출 횟수를 보면 군포시 당동에 위치한 CU(군포덕산점)가 이번 회차까지 포함해 총 4명의 당첨자를 배출했다.
그 뒤로 진주시 평거동에 있는 다음정보텔레콤(훼미리마트내)가 총 3명, 서울 금천구 시흥5동의 새시대복권방이 총 2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현재까지 가장 많은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곳은 부산 동구에 위치한 부일카서비스다. 이곳에서는 총 25명의 당첨자가 나와 두 번째로 많은 곳 17명, 세 번째로 많은 곳 8명을 큰 격차로 따돌리며 독주하고 있다.
이 판매점의 연평균 매출은 8억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을 방문했던 한 누리꾼은 주말에 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늘어서 있고 주변에 노점상들이 생기는 등 진풍경을 연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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