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IM사업부문의 실적은 지난해 하반기 저점을 통과해 올해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배당 등 우호적인 주주친화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상승 예상.
- DRAM 등 메모리업황 호조와 함께 14나노 핀펫(FinFET)공정의 안정화에 따른 시스템LSI부문의 실적개선으로 실적 불확실성 완화국면 진입.

◇ CJ CGV = 국내 영화시장의 확고한 1위 사업자로 안정적인 실적성장과 함께 중국, 베트남법인으로의 투자확대에 따른 장기 성장성 보유.
- 올해 중국법인의 흑자전환 기대감에 따른 주가모멘텀과 동시에 중국 4대 멀티플렉스로의 MS확대 가능성 등으로 해외사업 이익성장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디와이파워 = 동양기전에서 인적분할된 회사로 유압기계부문 독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방산업 부진에도 불구, 지난해 실적은 큰 폭 선방.
- 올해는 일본, 북미 등 거래처 수주 증가 및 고마진의 초대형 부품 증가로 실적 증가 예상되며 지주회사 구조 변화시 동사 가치 크게 부각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