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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의 발제는 ‘수학 수업의 신’으로 중앙일보에 보도 됐던 경복고등학교 박영갑 선생님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박 교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문제 한두 개 더 푸는 것보다 수학의 숨겨진 원리를 아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자신만의 교수법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줄 예정이다.
박 교사의 발제 후에는 참석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 발제자와 나누는 대화의 시간, 다과시간 등이 마련되어있다.
‘미래세대 포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육영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미래세대 포럼 준비위원회(02-2204-6160, [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안내 및 접수가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육영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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