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동 아파트 49.5㎡
1회 유찰 3억9200만원


서울 강남구 수서동 746번지 까치마을 아파트 1006동 303호가 경매 나왔다. 대왕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1403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향이며 49.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광평로, 일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왕북초등, 대왕중, 중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광수산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9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이 없다.

시세 4억6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4-26027

신정동 아파트 84.88㎡
1회 유찰 5억60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96번지 신정동아이파크 아파트 105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목동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59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2년 7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84.8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동로, 신목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목동초등, 목동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3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3월3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4-540

송파동 아파트 126.4㎡
1회 유찰 7억84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62번지 송파삼성래미안 아파트 103동 1001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중학교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84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1년 1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26.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오금로, 송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등, 가락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압류 9건, 가압류 2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8억3000만원에서 8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6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3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1-15777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