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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월세난 해결과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방안 중 하나로 전국 임대주택 964가구의 입주자격을 완화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조건을 완화해 공급하는 주택은 미임대 기간이 6개월 초과한 주택으로 수급자부터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3인 이하 가구는 473만4603원)이하인 가구까지 입주기회가 주어진다.
입주대상자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서 1순위는 수급자, 한부모가족, 소득 50% 이하, 소득 100% 이하 장애인이며 2순위는 소득 70% 이하, 3순위는 소득 100% 이하인 자에 해당한다.
입주자격을 유지하면 2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고 최장 20년까지 계속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원하는 신청자는 입주희망 주택을 열람한 뒤 LH 지역본부(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조건을 완화해 공급하는 주택은 미임대 기간이 6개월 초과한 주택으로 수급자부터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3인 이하 가구는 473만4603원)이하인 가구까지 입주기회가 주어진다.
입주대상자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서 1순위는 수급자, 한부모가족, 소득 50% 이하, 소득 100% 이하 장애인이며 2순위는 소득 70% 이하, 3순위는 소득 100% 이하인 자에 해당한다.
입주자격을 유지하면 2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고 최장 20년까지 계속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원하는 신청자는 입주희망 주택을 열람한 뒤 LH 지역본부(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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