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날씨, 구름 많고 어제보다 3~4도 낮아… 강수확률 20%
오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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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날씨'
오늘(7일) 서울은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서울의 오전 예상 최저 기온은 5도, 오후 예상 최고 기온은 12도로 어제(6일 9·15도)에 비해 다소 낮겠다. 강수 확률은 20%다.
기상청은 이날 남부지방이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그 밖의 지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가끔 비(강원산간과 경북북동 산간은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아침부터 낮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 5~10mm, 경기동부, 강원 영서남부, 충북북부, 전라남도, 경상남북도, 제주도 5mm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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