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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교양프로그램인 '생생정보통'과 '식신로드' 'VJ 특공대'를 통해 알려진 마포곱창 전문점 '곱'은 당일 도축한 한우만으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또 곱창을 손질하면서 다양한 화학약품과 연육제 등을 사용하여 사회문제가 되면서 '인공 연육제를 절대로 사용하지 않으며, 천연 과일로 연육' 한다는 안내문까지 눈에 띄게 걸려있다.
곱창과 같이 먹는 '대파김치'는 색다른 맛을 내고 있다.
주요메뉴로는 황소곱창, 모듬한판, 대창구이, 막창구이, 특양구이, 염통구이, 곱창전골, 육회와 함께 서브메뉴로 김치말이 국수, 볶음밥 등이 있다.
현재는 문래동 직영 1.2호점과 마포직영점, 한양대 가맹점등 10여개가 성업중에 있다.
전승주 대표는 "최근 곱창에 대한 위생문제가 한 방송을 통해 문제시 되면서 당일도축의 황소곱창과 연육제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점이 크게 부각되면서 맛집으로 알려진것 같다."라며 "곱창의 맛을 저가로 소비자들에게 느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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