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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SBS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 이번에는 어떠한 원피스룩으로 시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 했을까. 지난 4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6회에서 고아성은 은은한 패턴 원피스로 소녀감성을 드러냈다.
차분한 헤어스타일에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고아성은 원피스의 패턴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피스의 화사한 패턴과 넉넉한 실루엣, 언밸런스한 기장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고아성이 선보인 원피스는 세계적인 스트리트 스타일 아이콘 ‘하넬리 무스타파타’가 ‘보브’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이다. 세련된 컬러 배색과 함께 빈티지한 컬러감이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스타일의 완성도를 한껏 높여준다. 특히 여유로운 루즈핏이 스타일리시함을 배가하는 아이템이다.
<원피스 ‘보브’ 42만 9000원>
한편, 20일 방송될 ‘풍문으로 들었소’ 17회에서는 유준상(한정호 역)의 외도를 의심한 유호정(최연희 역)이 조용히 칼을 뽑아들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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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