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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싱크홀(공동) 등 지반 침하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2015년 상반기 건설현장 교육’을 다음달 21일 오후 1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4층)에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라권 등 5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현장관리인, 안전관리자, 감리자, 담당공무원 등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이들이 참여하며 지반침하 발생원인 및 대책과 가설시설물(동바리) 안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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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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