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관광청 "마술 같은 섬 '몽 생 미셸'로 오세요"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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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통행이 허용되지 않는 몽 생 미셸은 새로운 운송 수단인 셔틀 버스 혹은 걸어서만 접근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번에 완성된 자연 경관이 아름답게 펼쳐진 다리 위를 건너며 물 위를 건너는 듯한 느낌에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
이이 프랑스관광청은 10년 동안의 복구 프로젝트 끝에, 몽 생 미셸이 마술과 같은 섬으로 다시 한 번 탈바꿈했다며 관광의 명소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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