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소대봉 부사장(좌), 브레이브팝스컴퍼니 이충희 대표(우)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브레이브팝스컴퍼니(대표 이충희)와 교수학습지원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브레이브팝스컴퍼니는 현재 전세계 3만여 명 이상의 교사 가입자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학급경영도구 ‘클래스123’을 개발하여 운영 중인 교육 스타트업 회사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브레이브팝스컴퍼니의 ‘클래스123’을 국내 초등교사 75%가 사용 중인 T셀파 초등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향후 온라인•모바일교육 서비스 영역에서 우수한 콘텐츠와 뛰어난 기술력을 결합하는 새로운 사업도 적극 기획하고 공동 수행해 나아가기로 협의했다.


천재교육의 미래전략사업부 최영인 부장은 “교사를 도와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자 하는 양사 공통의 관심이 이번 업무협약으로까지 이어졌다”며 “현재 T셀파와 클래스123 모두 무료 서비스이고 이미 많은 교사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협력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천재교육 ‘T셀파(www.tsherpa.co.kr)’는 초•중•고 교사용 온라인 멀티학습지원 사이트로, 지난 2011년 서비스 오픈 이래 약 25만 명의 교사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교과서, 지도서, 학습지도안, 활동자료를 비롯해 학습과 관련한 동영상, 사진자료, 플래시, 웹툰 등 약 28만 개에 이르는 멀티미디어 학습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