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농협 물류센터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출근 전이라 인명피해 없어
박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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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농협 화재'
26일 오전 6시48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면 농협 하나로마트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양식 철콘조 2층 건물의 1·2층 일부인 1680㎡와 창고 내 보관중이던 전자제품 등이 소실됐다. 직원들이 출근하기 전에 시작된 화재여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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