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혜택 제공되는 미분양 물량에 관심보이는 실수요자들 늘어 ▶’파주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중도금 무이자 혜택’에 ‘계약 안심보장제’ 적용
최근 부동산 경기가 호조세를 이어감에 따라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잔여 물량 소진을 위한 미분양들의 다양한 분양 혜택이 주목 되고 있다.
수요자들의 미분양 아파트에 주목하는 이유는 청약통장 없이 계약을 할 수 있고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분양되는 신규단지들에 ‘중도금 무이자’등과 같은 금융혜택이 사라지면서 ‘미분양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은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주요 미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좋고 각종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 분양 단지들이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오는 10월 경의중앙 야당역(가칭)이 개통을 앞두고 있는 파주 운정신도시에서는 롯데건설이 4년만에 분양하는 ‘파주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가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 A27-1블록에 위치하며 야당역(가칭)까지 도보로 약 5분 내외에 갈 수 있어 역세권 최대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23~29층, 10개동, 총 1,076가구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됐으며 59~74㎡는 모두 계약이 완료됐고 현재는 전용 84㎡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대규모 단지이지만 빠른 시간 안에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 아파트의 1회차 계약금은 1,500만원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의 혜택이 있다. 또한, 계약 안심 보장제를 적용해 계약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계약 안심 보장제는 중도금 무이자•발코니확장•시스템에어컨 설치 등 변경되는 분양조건을 기존•신규 할 것 없이 모든 계약자에게 소급 적용하는 제도다. 특히 건설사와 기존 입주민의 마찰도 함께 없앨 수 있어 업체들이 신뢰도를 쌓는 데도 한 몫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파주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 분양 관계자는 “최근 전화문의를 주는 상담객들은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잔여물량이 있는 지 확인 후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계약을 하고 가는 실수요자들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이파트는 운정신도시 내에서 최고 입지인 한빛마을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남다르다. 우선 운정호수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하며, 한빛 초•중•고교 및 와석초교, 운정초교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워 좋은 통학여건을 갖췄다.
모든 가구를 100%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을 극대화할 수 있게 계획됐고, 동 사이를 충분히 이격시켜 사생활침해와 같은 동간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 아파트가 주목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6,000여 가구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는 점이다. 현재 운정신도시에는 2,190가구의 캐슬&칸타빌(A16 블록)과 1,880가구의 롯데캐슬(A14 블록)로 총 4,070가구가 있다. 여기에 이번 파주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 1,076가구가 추가됐고, 바로 옆의 A27 블록(1,169가구)도 올해 하반기에 분양될 계획이다. 이로써 6,315가구의 대규모 롯데캐슬 브랜드타운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 아파트는 특화된 설계도 장점으로 꼽는다. 전용면적 84㎡A형(536가구)은 운정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혁신설계를 보여준다. 4베이 판상형을 기본으로 맞통풍과 채광이 뛰어나도록 설계했다.
더욱이 현관 옆으로 약 4.8㎡(전용면적 기준)의 알파룸이 만들어지며, 이곳은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서재, 다용도실, 자녀들의 놀이방이나 공부방 등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84㎡B(275가구)는 안방의 벽면 길이보다도 긴 쇼룸형 드레스룸을 갖췄다.
쇼룸형 드레스룸은 방의 크기를 기존보다 0.5bay정도 확대해 선반과 화장대 및 서랍, 전신거울을 갖춘 일명 ‘꿈의 드레스룸’으로 발코니 확장 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