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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미국 뉴스전문채널 CNN이 소치 동계올림픽을 준비 중인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박소연 선수에 대해 보도했다.
CNN은 16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에 '박소연 : 피겨스케이팅의 희망'(The Hope of Figure Skating)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동영상을 올렸다.
박소연은 "소치 올림픽 출전당시 너무 떨려서 실력발휘 못했다"며 "예전 같으면 긴장해서 시합 때 실수가 많았는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등 큰 대회 경험을 통해 자신감이 붙었다"고 말했다.
박소연은 "점프가 어렵다"며 "그냥 뛰기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깔끔하게 마무리해야 한다. 더욱 연습해서 좋은 기량을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소연은 13세에 국가대표에 발탁돼 소치 동계올림픽으로 시니어무대에 데뷔했다. 소치 올림픽에서 21위를 했던 박소연은 이후 2014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9위를 차지하며 발전된 기량을 선보였다.
미국 뉴스전문채널 CNN이 소치 동계올림픽을 준비 중인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박소연 선수에 대해 보도했다.
CNN은 16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에 '박소연 : 피겨스케이팅의 희망'(The Hope of Figure Skating)이라는 제목의 인터뷰 동영상을 올렸다.
박소연은 "소치 올림픽 출전당시 너무 떨려서 실력발휘 못했다"며 "예전 같으면 긴장해서 시합 때 실수가 많았는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등 큰 대회 경험을 통해 자신감이 붙었다"고 말했다.
박소연은 "점프가 어렵다"며 "그냥 뛰기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깔끔하게 마무리해야 한다. 더욱 연습해서 좋은 기량을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소연은 13세에 국가대표에 발탁돼 소치 동계올림픽으로 시니어무대에 데뷔했다. 소치 올림픽에서 21위를 했던 박소연은 이후 2014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9위를 차지하며 발전된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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