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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아동센터에 방문해 임직원 기부 도서 365권과 함께 문구 용품을 기증했다. 특히 인근 공사현장의 직원들이 동참해 공부방 확장, 바닥 장판 교체, 페인트칠, 천장 보수 등 각종 시설 보수작업을 하며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4월 전북 군산 1호점을 시작으로 경북 문경 2호점, 경남 밀양 3호점 등 도서관 조성사업을 지속해서 실천 중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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