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별세, 정의당 "한 시대를 풍미한 노정객" 박세령 기자 3,600 2015.08.04 | 17:14: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박상천 별세' 정의당이 4일 별세한 박상천 전 민주당 대표를 향해 애도를 표했다. 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박상천 전 민주당 대표는 고 김대중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정계에 입문한 후 국회의원 5선을 지낸 야권의 대표적 정치인 중 하나였다"며 "야당 대변인과 여야 원내총무 및 대표를 거치고 국민의 정부 초대 법무장관까지 역임한 정계의 거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시대를 풍미한 노정객의 부음을 듣고 현대사의 한 장면을 돌아보게 된다"며 "부디 영면하시길 빌며 유족들께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광복절 임시공휴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59억 손실'만큼 내수 기여할까 심학봉 '성폭행 피의자 진술 번복', 최민희 "회유와 협박 있지 않았나" 8월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민간기업도 쉬나요? '세균과 곰팡이의 온상' 에어컨 관리방법은? 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부사관 2명 중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내일 날씨]비 내리고 더위 주춤한 절기 '하지'…서울 최고 29도 ・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 안양 난임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