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워치는 F/W 시즌을 맞아 로즈 골드 컬러 시계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는 남성과 여성 소비자의 니즈를 각각 반영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우선 남성을 위한 게스워치의 '퍼슈'는 케이스의 로즈 골드 컬러와 허니 브라운 컬러의 스트랩의 조화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을 살렸다. 또 여성을 위한 '미니 선라이즈'는 전체적으로 로즈 골드 컬러로 깔끔한 디자인을 강조, 다이얼에 파이톤 패턴을 가미해 가을 시즌에 맞는 새로운 포인트를 표현했다.


게스워치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하는 로즈 골드 컬러 시계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까지 두루 갖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올 가을 트렌드로 떠오를 로즈 골드 컬러 시계를 미리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게스워치는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Gc워치, 로터리, 다니엘 웰링턴 등을 유통하는 스타럭스를 통해 공식 수입, 전개하고 있으며 스타몽뜨레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게스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