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서적 전문 출판사 ㈜애플비(www.applebeebook.co.kr)는 9명의 디즈니 프린세스와 애완동물의 우정을 다룬 ‘프린세스 창의 놀이 그림책’ <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을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애플비 <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은 디즈니에서 인기있는 ▲라푼젤 ▲백설공주 ▲인어공주 ▲신데렐라 ▲티아나 ▲자스민▲오로라 ▲벨 ▲뮬란 등 9명의 공주가 모두 등장한다.


아홉 디즈니 프린세스가 그녀들을 닮은 애완동물 ‘팰리스 펫’과의 만난다는 기존 디즈니 공주 스토리와 구별되는 새로운 스토리 라인을 가진 것이 특징. 강아지, 고양이, 토끼, 호랑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공주들과의 교감과 배려, 우정을 통해 교훈을 선사한다.

애플비는 특이하게도 <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 그림책을 퍼즐놀이로 구성하고, 실용신안출원을 신청했다. 실용신안출원은 상품의 형태, 구조 또는 조합에 관한 기술적 창작에 대하여 인정하는 권리다. 국내 입체토이북을 최초로 도입한 애플비가 이번엔 유아책 시장에서 퍼즐놀이 그림책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것.


애플비 마케팅 담당 김현수팀장은 “2012년엔 <로보카 폴리>, 2013년엔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시리즈를 출간하며 애플비가 유아동 캐릭터 도서시장에서도 ‘국민 아기책’이라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그림책을 시작으로 다양한 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이며, 캐릭터 도서 전문 브랜드 ‘Oh!북스’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 도서를 개발, 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애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