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cgv 정전, '30분간 깜깜'…관람객 1000여명 불편
김설아 기자
3,445
공유하기
어젯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CGV 영화관이 30여분간 정전되면서 100여명의 관람객이 불편을 겪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2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내 CGV 영화관이 30여분간 정전됐다. 이 사고로 10개 상영관을 비롯한 1층 전체에 불이 꺼졌고 관람객 1000여명은 큰 불편을 겪었다.
영화를 보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관람객들은 환불을 요구했고 CGV 측은 관람료를 환불하고 영화 관람권 1장을 추가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