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폭탄 테러, 태국군 "남부 분리주의자의 전술과는 다르다"
박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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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군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도심의 유명 관광지인 에라완 사원 인근에서 벌어진 폭탄테러와 관련 "남부 분리주의자들의 전술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우도메데즈 시타부트르 태국 육군총장 겸 국방부 차관은 18일 현지방송과 인터뷰에서 "태국 남부에서 사건들과 매칭되지 않는다"며 "이번에 사용된 폭탄의 종류 역시 남부 (반군)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한편 폭탄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조직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폭탄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조직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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