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 황용규 회장/오른쪽 러시앤캐시 심상돈 대표이사


러시앤캐시는 지난 3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본사를 방문해 ‘러시앤캐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나눔’ 행사에 기부되는 의류 약 9만점(시가 10억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의류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57개 푸드뱅크를 통해 서울시 전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일부 물량은 의류를 필요로 하는 복지단체와 기관 등에 기부된다.

물품 기부식에 참석한 황용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의류 9만점을 기부해 준 러시앤캐시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심상돈 아프로파이낸셜대부(브랜드명 러시앤캐시) 대표는 “상대적으로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러시앤캐시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추진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