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자이 상가 조감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개나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의 상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상가는 지하 3층 지상 5층 총 55개 점포로 구성되고 이 중에서 조합원분을 제외한 25개 점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는 21일 공개경쟁입찰 후 다음날인 22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10%이며 나머지 잔금 80%는 준공 시 내면 된다. 준공 후 3개월까지 잔금기간을 정할 예정이어서 넉넉하게 임차를 맞추거나 영업준비를 할 수 있다.


이 상가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 등 상가로서 갖춰야 할 최적의 요건을 고루 갖췄다. 소비자가 운전 도중 점포를 보고 방문하기 쉽고 도보 고객도 탁 트여 있는 시야로 멀리서 상가의 외부의 전경을 볼 수 있어 점포를 쉽게 찾아낼 수 있다.

또한 접근성도 좋다. 이 상가는 대로변에 인접해 3면이 모두 탁 트여있어 소비자의 발길을 끌어들이기 유리한 구조다. 건물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노출되는 단독 상가 형태로 외부 노출 효과가 커 임차인을 모집하기에도 유리하다.


한편 이 상가는 강남구 역삼동 711-1번지 일대에 있으며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현재 분양사무소는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