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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이인기)는 NH농협은행 "제1회 숨은 일꾼상"에 진도군지부 박훈 주임(34)이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8년 3월 입행한 박훈 주임은 진도군에서 나고 자라 고객들과 남다른 유대관계로 적극적인 사업추진 뿐만 아니라 동료들 사이에서도 신뢰가 두터운 직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NH농협은행의 ‘숨은일꾼상’은 일선 영업현장에서 묵묵히 헌신적으로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김주하 농협은행장이 제안한 상으로 후보자 근무 사무소의 현지실사 및 동료, 상사 등의 인터뷰 실시를 통해 후보자의 적격성을 검증한다.
박훈 주임은 “더욱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근무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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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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