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부의 ‘2015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에 ‘씨엔티테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15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대상’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으로 창조 경제 실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유공자에게 시상을 진행했으며, 단체부문, 유공자부문으로 나뉘어 단체 30곳과 유공자 18명이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은 씨엔티테크는 푸드테크 주문중개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외식시장에 융합해 새로운 문화와 신규시장을 창출하고 국내 푸드테크 서비스 플랫폼 시장 개척과 활성화한 공을 인정받았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지난 10여년간 외식주문 시장을 연구하고 개발에 몰두한 것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푸드테크 주문중개플랫폼 서비스 분야에서 ICT를 계속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남서울대 융합비즈니스 계약학과를 설립하여 푸드테크 분야의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2009년 이후 청년인턴을 적극 채용하고 있으며, 벤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전화성의 어드벤처’를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 뿐만 아니라 투자까지 진행하고 있다.
씨엔티테크(주)는 2003년 창업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온 내실이 튼튼한 13년차 기업이다. 2003년 국내 최초 외식 주문중개 서비스를 창조적으로 시작하여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현재 67개 브랜드 총 34,000개 매장을 중심으로 연간 8000억 원의 거래량을 만들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