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현더샵 조감도


포스코건설이 울산 남구 대현동 일대에서 '대현 더샵'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실속형 판상형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현더샵은 지하 3층, 지상 13~32층 11개동 전용면적 68~121㎡ 총 1180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68㎡(A·B·C)335가구 ▲84㎡(A·B·C·D)812가구 ▲121㎡(A·B·C·D)33가구 등 총 11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 전체의 97% 가량을 차지하고 있고, 판상형 비율도 78%로 높다.

또한 121㎡타입의 펜트하우스는 각 동의 최상층에 복층으로 테라스를 적용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펜트하우스는 4개 타입으로 나눠지며 가장 많은 가구로 구성되는 전용 121㎡A타입은 판상형 구조로 맞통풍이 가능하다.


1층은 넓은 거실이 강조 됐다. 폭이 6m에 달한다. 2층에는 전후방으로 테라스 공간이 조성된다. 더욱이 1층과 2층이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가족실, 개인사무공간, 작업실 등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 노부모를 모시고 살기에도 괜찮다.

단지 내에는 ‘더샵필드’ ‘사색가든’ ‘워터가든’ ‘키친가든’ ‘체력단련시설’의 5가지 테마 조경 시설도 강점이다. 각각의 테마는 어린이 물놀이장과 놀이터, 루브루 참나무 숲, 청량한 조형폭포, 정갈한 단지내 텃밭, 건강한 체력을 키우는 운동시설들로 꾸며지며, 여기에 엄마가 편히 쉴수 있는 맘스파고라를 비롯해 벚나무, 팽나무 등을 식재해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테마산책로까지 갖출 계획이다.


단지 외부도 풍부한 녹지시설을 갖췄다. 남측으로 신선산과 자연생태공원인 선암호수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울산대공원(369만㎡여 규모)과 태화강도 3㎞ 이내에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교통, 편의, 교육도 뛰어나다. 인근에 울산 중심을 통과하는 번영로, 수암로 등이 있어 백화점 등 중심 상업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고, 100m 거리에 8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도 있어 울산 각지로 이동하기 쉽다.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수암시장, 주민센터 등이 도보권에 있고,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농수산물시장, 고속버스터미널, 각종 은행 및 병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2㎞ 이내에 자리잡고 있다.

또, ‘대현 더샵’은 초중고 등의 교육시설을 모두 도보통학이 가능한 아파트다. 단지 바로 옆으로 용연초,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위치해 있고 반경 500m 이내 7개 초·중·고가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울산 사교육 중심지인 옥동 학원가도 약 4㎞ 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입주는 오는 2018년 10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052-911-2000)는 오는 이달 중 울산 남구 번영로 82(달동 1297-1)에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