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에 따라 그동안 국내 관련 기업들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외국공인시험인정기관에 의뢰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 또 인증 간소화로 기술개발 및 수출증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장비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국내 9개 유관기관이 보유한 개인용 이동수단 성능평가 장비를 공유할 수 있게 돼 기업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인용 이동수단 세계지장 규모는 올해 2조5692억원이며 2030년까지 25조1615억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시장은 미미하나 최근 문화 아이콘으로 관심이 증가하면서 수요가 커질 것으로 관련 업계가 내다보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