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 와이즈 노벨리아 조감도. 사진제공=AK네트워크
애경그룹 계열사인 AK네트워크는 오는 27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짓는 '청계 와이즈 노벨리아'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0층 2개 동 전용 59㎡ 22가구, 74㎡ 77가구 등 모두 99가구 규모다.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부터 시작한다. AK네트워크가 시행을, 한일개발이 시공을 각각 맡는다.

단지에서 1호선 청량리역,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이 모두 걸어서 10분 거리며 단지 주변에 청계천과 중랑천, 용두공원, 간데메공원, 청량리 시장, 롯데백화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졌다.


공급 일정은 내달 3~4일 청약, 15~17일 계약은 순으로 진행한다. 본보기집은 서울 광진구 능동 255-4번지에서 문을 열고 입주는 오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