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전망.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전망’

오늘(25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소폭 내린 1147원에서 출발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되며 1150원 안팎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7원 떨어진 1153.8원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7.7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20원을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3.80원)보다 7.25원 떨어진 셈이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24일 터키 공군 전투기는 시리아 국경 부근에서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군용기 1대를 격추했다. 이에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며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고 뉴욕 증시도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