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사의 키즈 스포츠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가 대전·충청중부권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이용백, www.hansaedreams.co.kr)의 스포츠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12호 매장을 오픈하고 지난 28일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배우 김세아가 딸 예나와 아들 학준이와 함께 매장을 방문, 고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플레이키즈 프로의 대전 롯데백화점 입점을 축하했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차장은 “대전·충청중부권의 핵심인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플레이키즈 프로가 입점되면서 해당 지역의 아이들도 나이키SB, 조던, 컨버스 키즈 등의 제품을 직접 만나 볼 수 있게 됐다”며 "이 지역 첫 매장인만큼 인근 주민들의 관심도 높고 직구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A/S까지 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키즈 프로는 나이키SB 키즈, 조던키즈, 컨버스 키즈 제품을 한 곳에 모아 편집매장 형태로 유통하고 있으며 지난 7월 대구대백프라자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롯데백화점 4개점 등 전국적으로 12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이미지제공=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