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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인터넷 전용보험 가입 사이트인 ‘현대해상 다이렉트 홈페이지(direct.hi.co.kr)’를 오픈했다.
3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현대해상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는 자동차보험를 비롯해 운전자보험, 해외·국내여행보험, 연금보험, 주택화재보험, 골프보험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이 같은 인터넷 전용보험은 기존 상품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보험설계사 채널 대비 자동차보험은 15.4% , 해외여행보험은 10%, 주택화재보험은 5% 가량 싸다.
고객은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설계부터 결제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현대해상은 고객이 직접 가입설계 및 결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입단계를 단순화하고, 업계 최초로 온라인상에서 고객 요청 시 즉시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문의사항을 해결하는 ‘클릭투콜(click-to-call)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담조직을 운영한다.
고객은 PC용 다이렉트 홈페이지의 모든 기능과 콘텐츠를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mdirect.hi.co.kr)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PC에서 설계한 내용을 모바일에서 확인후 가입하거나, 모바일에서 저장한 사항을 PC에서 수정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 간의 상호 호환성을 극대화한 모습이다.
윤기현 현대해상 다이렉트본부장은 “현대해상다이렉트 홈페이지는 고객의 편의성을 최우선에 두고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하고 저렴한 상품을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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