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방중현 집'
제주도에 거주하는 배우 방중현이 바닷가에 버려진 부표와 튜브 등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을깜짝 공개했다.
방중현은 1월 5일 방송된 '좋은 아침'을 통해 제주도 자택, 작업실과 함께 자신의 독특한 취미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중현은 바닷가에 버려진 물건들을 주워 직접 만든 인테리어 소품을 자랑했다. 실제로 방중현의 집안 곳곳에는 부표, 튜브, 드럼 세탁기, 고기잡이에 사용된 대나무까지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들을 모아 만든 멋스러운 작품들로 가득했다.
방중현은 "이 자체가 예술작품이다.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게 무궁무진하다"며 제주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SBS '좋은 아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