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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의 공식개막작은 극단 사니너머의 한국 유일 전통인형극 <돌아온 박첨지_꼭두각시놀음>이다. <돌아온 박첨지_꼭두각시놀음>은 관람 기회가 흔치 않은 우리나라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꼭두각시놀음’을 현대적으로 재창작했다. 전통 연희의 해학과 풍자, 희극적 재담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의 주제는 ”상상이 현실로!”이며 공식초청작과 올해우수작을 포함해 총 11편의 아동·청소년극을 공연한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충족해 줄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로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해 어린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멋진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서울문화재단의 대표예술축제로 기금을 지원받아 개최하는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2005년부터 12년 간 10만 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방문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축제를 주최, 주관하는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로 2014년 문예진흥기금지원 공연/시각 예술행사 부문에서 A등급(매우 우수)으로 선정되어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2014년 제46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연극·무용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미지제공=(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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