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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영어는 '하루두끼 초등영어'의 줄임말로, 실제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영어표현 콘텐츠를 마치 영양을 보충하듯 하루에 두 번 모바일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다. 콘텐츠 한 개를 체험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분 이내로 매우 짧고 간단하지만, 이 과정 안에 윤선생 스마트학습법 프로세스를 모두 담았다는 관계자의 설명.
두끼영어 앱을 설치하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8시30분에 푸시 알림 메시지를 받게 된다. 메시지를 클릭하면 지난 시간에 학습한 내용이 팝업창에 보여지면서 복습이 진행된다. 이어 오늘 배울 영어표현이 원어민 발음과 함께 제시된다. 영어표현을 익히고 나면 내 목소리를 직접 녹음해본 뒤, 다시 들어보면서 발음을 교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오늘 배운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춰보면 1회 학습이 완료된다.
초등영어 교과 중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60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각 주제별로 2종의 영어표현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각 콘텐츠마다 초등 몇 학년 과정에 나오는 표현인지를 별도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학습 난이도 조절이 용이하다고. 부모가 두끼영어 앱을 이용할 경우에는 자녀 학년에 해당되는 콘텐츠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학습해볼 수 있고, 아이는 영어 공교육에 대한 선행학습 및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두끼영어 앱은 윤선생 회원여부와 관계 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지원되지만 아이폰 전용앱도 곧 출시 예정이다.
두끼영어 앱 출시를 기념한 런칭 이벤트도 일주일에 한 번씩, 총 3회에 걸쳐 재미있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추첨을 통해 고무장갑, 육개장큰사발, 치실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미지제공=윤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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