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밝고 당찬 이미지의 성덕선 역을 연기하고 있는 혜리는 지난 13회부터 16회에 걸쳐 아이보리 코트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정환(류준열 분)이 생일파티를 위해 택(박보검 분)이 방에 모이는 장면, 학교 벤치에서 친구들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장면, 학교 등굣길 버스에 타는 장면 등 총 4회에 걸친 다양한 신에서 혜리가 착용한 코트는 티렌(Thyren) 제품으로 알려졌다.
<티렌 ‘빅 카라 하프 코트’, 19만 9000원>
특히 혜리는 정환이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체크 무늬의 원피스와 함께 사랑스러운 덕선이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톤인톤 컬러의 터틀넥, 블루진과 함께 착용해 학생다운 단정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혜리가 착용한 코트는 넓은 카라와 더블 버튼이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의 하프 코트로 유행을 타지 않는 실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단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덕선이와 정환, 택의 가슴 아픈 삼각관계와 미래의 덕선이 남편이 누가 될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티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