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근 몇 년 사이 탈모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18% 이상 증가한 것은 물론 특히 지난해 전체 탈모환자 중 여성탈모환자가 10만 명을 육박한다고 밝혔다.

보통 탈모라고 하면 중장년층 남성들을 떠올리게 할 만큼 남성탈모환자들이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던 과거와는 사뭇 다른 결과로 무엇보다 실제 여성탈모환자들의 경우 남성들에게 비해 더 큰 스트레스와 외모에 대한 심리적인 위축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에 여성탈모가 의심된다면 병원을 찾아 진단과 함께 꼭 필요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며, 이때 비절개 모발이식을 고려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모발이식은 모발의 개수를 증가시켜 주는 탈모치료법으로 여성탈모로 인해 줄어든 머리숱을 회복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


특히 여성들의 경우 모발이식 시 후두부 절개와 흉터부분에 대한 염려를 가장 많이 하는데, 비절개 모발이식은 필요한 모낭을 일일이 모낭단위로 추출하여 탈모 부위에 이식하기에 무흉터에 가까운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절개와 봉합 과정이 없기에 보다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장점이 많은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을 하는데 앞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삭발여부였으나 최근 병원에서는 수많은 경험으로 Optimal Hair cut (적정길이 컷팅)과 partial shaving(부분쉐이빙) 시스템을 조합해 후두부 모발을 일부 들어올린 뒤 그 속에 남아있는 부분 일부의 모발길이만 깎아 모낭을 추출한 뒤 들어올린 머리로 덮어놓게 되면 티가 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비절개 모발이식 시 삭발은 이제 필수가 아닌 만큼 여성 탈모 환자들에게 더욱 안성맞춤의 탈모치료법이 될 수 있기에 여성형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의사의 진단 아래 비절개 모발이식 계획을 세워 보기 바란다.

한편, 강남과 인천을 비롯하여 대전, 대구, 부산, 제주 등 타 지역에도 네트워크 지점을 갖춘 병원을 우선으로 찾는다면 비절개 모발이식 사전검진과 수술진행은 물론이고 사후관리 역시 언제 어디서든 가까운 지점에서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기 바란다.


<제공=연세모벨르 탈모치료네트워크 강남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