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김고은에게 고백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 3회에서는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이 서로 사과하며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설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자'고 다짐하며 갑작스럽게 유정과 강아영(윤예주)의 소개팅을 주선한 일을 사과했다. 이에 유정도 함께 사과했고 두 사람은 함께 삼각김밥을 먹으며 화해했다.

이후 유정은 홍설을 그의 집까지 데려다줬고 홍설은 "바래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이라며 자리를 벗어나려 했다. 이때 유정은 홍설의 손을 잡고서 "설아. 나랑 사귈래?"라고 물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1일에 방송된 tvN 월화극 '치즈인더트랩'의 3회 시청률이 5.75%(이하 전국, 유료매체개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tvN 월화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인 3.6%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tvN 월화극 '치즈인더트랩' 전회 대비 2.82%p 상승해 5.75%를 기록하며 대박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