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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는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허먼 엘빌의 <모비 딕>,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등 고전들을 엄선하여 미니 명작으로 출시했다.
원작의 맛을 살리면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번역했으며 원작 삽화도 함께 실어, 원작의 감동을 살렸다는 출판사 측 설명. 또 책의 날개 부분에는 등장인물과 어려운 어휘, 주요 역사 출간 당시의 주요 역사 미니 연표 등의 내용을 담아, 책을 읽다가 궁금한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고.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드림북스 미니명작> 출시와 함께 온가족 책 읽기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책이 얇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미니 명작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구입 관련 사항은 금성출판사 홈페이지(www.kumsung.co.kr) 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금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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