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대표 허정도, www.kyobobook.co.kr)가 완구 업체 옥스포드와 함께 장난감 블록 ‘교보문고 미니샵’을 13일 출시했다.

‘교보문고 미니샵’은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 이미지를 구현한 미니샵과 배송트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 320개의 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미니샵 내부에는 2015년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책들이 진열된 서가와 계산대 등이, 또 교보문고에서 만날 수 있는 직원들의 유니폼과, 독자 디자인 공모로 만들어진 배송상자 ‘서행박스’와 수레 등도 그대로 재현되어 현실감을 더하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장난감 블록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해 판매된다. ‘교보문고 미니샵’은 3000개 한정으로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2만2000원이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