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새해 첫 신상품으로 실속형 여성고객을 타깃으로 한 ‘레이디 클래식’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빅데이터 체계인 코드나인 솔루션 분석 기반으로 30대 후반 여성고객인 알파맘(Alpha Mom)과 50대 초반 퀸오브하우스(Queen of House) 고객을 위한 ‘레이디 클래식’ 카드를 개발했다.


레이디 클래식 카드는 연 1회 마이 신한포인트 5만점, 커피상품권 5만원, 문화상품권 5만원 중 하나를 제공한다.

또한 월 이용금액이 30만원을 초과할 경우 월 5만원 할인한도 내에서 여성선호업종 중심으로 캐시백을 제공한다.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3%, 주부들의 이용성향이 높은 학원·서점·병원·약국은 5%, 최근 웰빙선호 트렌드에 맞춰 초록마을·한살림 등 유기농 전문매장 결제 시 7% 캐시백이 가능하다.
/사진=신한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