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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가수 제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제시와 레이양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운동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시와 레이양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하우 투 핏'의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와 레이양은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밀착 레깅스에 브라톱을 입은 채 시선을 사로 잡는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레이양은 제시에게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만드는 운동 방법 외에도 다리를 살짝 벌리고 역도를 드는 듯한 자세로 탄탄한 등근육, 복근을 만드는 비결을 전수 했다.
두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탄탄한 몸매와 2인 2색 빛나는 매력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하우 투 핏 : 글램 vs 슬림은 지난해 9월 18일부터 3주간 온스타일에서 방송했다.
사진. 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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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