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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하와이에서 내내 자연스럽고 털털한 모습으로 휴가를 즐겼다. 하와이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서핑을 배우고, 물놀이를 하며 모처럼의 휴가를 만끽했다.
김희애는 민낯을 드러내야 하는 이번 촬영에서도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를 빛냈는데, 서핑과 같은 야외활동 후에 자신이 오랫동안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의 화이트닝 마스크팩과 미라클 오일을 듬뿍 바르며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했다. 요즘은 특히 수분공급과 윤기를 위해 미라클 오일을 애용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김희애는 “즐기면서 피부 케어도 하는 것이지, 피부 관리를 위해 즐기지 못하는 건 싫다. 치아 미백 받았다고 커피 못 마시고 와인 못 마시면 얼마나 인생이 지루한가?”라며 자신만의 뷰티 철학을 밝혔다.
<이미지제공=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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